안녕하십니까?

2대 거창지역 동문테니스모임 회장을 맡게된 류지근(22회)입니다.

먼저, 그동안 회장을 맡으셔서 수고해 주신 박 성환 선배님의 노고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더욱 발전하는 동문테니스  모임이 되게 여러 선후배님들의 도움을 바라면서

직접 찾아뵙고 인사하지 못하고 지면으로 대신함을 용서바라며 

모든 동문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다음 모임에 다시 만나 즐거운 시간가지질 원합니다.

 

그리고 남상실내코트에서 16명의 동문들이 모여 경기와 임원선출을 하였습니다

 

임원을 간단히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부회장:이홍순(25회)

감사:고병길(24회)

총무:박노섭(33회)

경기이사:정한몽(29회),김종식(36회)